립하가 지나면 점점 더워지는데 쓴 음식을 먹으면 열을 내리고 습기를 없애며 식욕을 돋우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립하절기, 쓴 음식 먹으면 심장 보호할 수 있어
립하가 지나면 인체는 더위영향을 쉽게 받아 짜증과 분노, 구강건조, 식욕부진, 사지피로 등 증상을 보인다.
호남중의약대학 제1부속병원 내분비과 부주임의사인 조역현은 중의는 립하에 심장을 보호하는 것을 중시한다고 밝혔다.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습기를 제거할 수 있어
여름은 덥고 습하여 신장을 해치고 비장과 위장에 손상을 주기에 쓴 음식을 먹으면 기를 보충하고 신장과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습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욕증진
쓴맛은 미뢰를 자극하고 미각신경을 활성화하며 침샘을 자극하고 침분비를 증가시키며 위액과 담즙의 분비를 자극할 수 있다. 이를 결합하면 식욕증진, 소화능력을 자극한다.
여주: 여주는 화를 내리는 좋은 채소라고 할 수 있는바 초여름에 마음이 답답하고 덥고 입맛이 떨어지는 데 도움을 준다.
련밥(莲子): 립하에 심장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 음식은 련밥으로서 련밥심은 쓰지만 화를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켜준다.
깨풀(红苋菜): 깨풀은 립하절기에 피를 말게 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온화한 음식이다. 《전남본초(滇南本草)》에는 깨풀이 열을 내리고 습기를 없애며 피를 식히고 지혈할 수 있다고 기록되여있다. 깨풀을 먹으면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장을 보호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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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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