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의 ‘가재(小龙虾)시즌’이 도래했다. 가재를 어떻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가? 아래의 가재 소비제시를 소장하기 바란다↓↓↓
가재의 이런 부위는 먹지 않는 것이 좋아
일부 연구자들은 가재의 서로 다른 부위의 중금속 함량을 테스트한 결과 가재 복부 근육의 중금속함량이 가재머리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재의 간, 신장, 췌장 등 해독 및 배설 기관이 모두 머리에 있기 때문이다. 이런 기관은 대량의 메탈로티오네인을 생성하여 중금속원소를 결합하고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중금속원소는 민물가재의 머리에 집중되기 쉽다. 또한 껍질 역시 민물가재가 중금속을 처리하는 중요한 부위이다.
주의할 점은 가재의 중금속함량이 성장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만약 표준화 양식을 하고 수원의 품질을 유지한다면 가재고기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다. 시중에 나와있는 일반가재의 식용부위(복부 근육)의 중금속함량은 안전기준치내에 있으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가재의 내장은 머리부위에 위치해있으며 고소한 맛이 일품인 ‘가재황’은 사실 간과 췌장으로서 지방함량이 높고 중금속함량이 가재살을 초과한다. 때문에 가재를 먹을 때는 가재살만 먹고 ‘가재황’과 머리부위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가재는 단백질함량이 높고 중등도 퓨린 식품이므로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과 통풍환자는 신중하게 섭취해야 한다.
가재를 고르는 방법
살아있는 가재를 선택하고 등이 붉고 깨끗한지, 배부위와 집게의 솜털이 희고 깔끔한지를 자세히 관찰해야 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재의 아가미가 희고 깨끗한지 확인하는 것이다. 겉모습이 검붉고 배밑이 검다면 배수구나 흐린 물에서 자랐을 가능성이 있으니 절대 선택해서는 안된다.
가재 몸통을 눌러 단단하고 촉수가 완전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만약 가재살이 비교적 탄력이 있다면 이는 육질이 매우 좋다는 것을 의미하며 조리후 맛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재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지 확인하고 이취가 느껴진다면 선택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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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成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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