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블루베리는 작은 것이 더 좋다"는 말이 있다.
산동성 연구형 병원 학회 영양의학전문위원회 위원, 중국 등록영양사 한동매는 시장에 나와있는 블루베리의 크기는 각기 다른데 작은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함량이 더 높기 때문에 안토시아닌을 보충하고 싶다면 작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확실히 더 좋다고 소개했다.
우리 나라 《식품 및 발효 공업》잡지에 발표된 한차례 연구에 따르면 동일한 품종과 성숙도를 가진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함량은 작은 과실이 321mg/100g, 중간정도 과실이 286mg/100g, 큰 과실이 198mg/100g이였다.
12가지 블루베리품종을 측정한 결과 작은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함량이 큰 과일보다 23~3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동매는 그 리유는 주로 블루베리의 껍질에 안토시아닌이 집중되여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같은 무게일 경우 작은 블루베리는 개수가 더 많고 껍질 비률이 더 높으며 총표면적이 더 크고 안토시아닌이 더 밀집되여있는 반면 큰 과실은 두꺼워서 단위무게당 안토시아닌함량이 그에 따라 감소한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외에도 프로안토시아니딘,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협동효과를 내기 때문에 블루베리를 통째로 먹는 것이 특정항산화제를 보충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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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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