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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중년기 잠 드는 시간 불규칙적이면 심혈관질병위험 증가할 수도
2026-04-08 09:06 인민넷 조문판

핀란드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중년기의 불규칙적인 수면, 특히 잠 드는 시간이 불규칙적이면 향후 심혈관질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 올루대학교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이 학교의 연구일군은 1966년생 핀란드인 3,000여명을 연구대상으로 삼아 그들이 46세일 때의 일주일 수면모식을 모니터링하고 이후 10여년 동안 그들의 건강상태를 추적했다고 밝혔다.

결과 불규칙적인 수면이 의학적으로 불리는 ‘주요 불량심혈관사건’의 위험증가와 관련이 있음을 발견했다. 주요 불량심혈관사건에는 심근경색, 졸중 등 심혈관질병과 관련된 비교적 엄중한 사건이 포함된다. 이 연구에 따르면 수면시간이 8시간 미만인 사람들 중 잠 드는 시간이 불규칙적인 사람의 주요 불량심혈관사건이 발생할 위험은 잠 드는 시간이 규칙적인 사람보다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일군은 이전 연구에서 불규칙적인 수면모식이 심장건강위험과 관련이 있음을 발견했고 이번 연구결과는 잠 드는 시간의 규칙성이 심장건강에 매우 중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관련 론문은 학술잡지 《BMC심혈관질병》에 발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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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