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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말 것! 기생충 6000마리 달해, 이런 생물 최근 대량 출현!
2026-04-07 14:5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강과 연못가에서 분홍색 ‘포도’를 많이 발견했을 것이다. 그것들은 신기한 식물이 아니라 외래침입종인 왕우렁이의 알덩어리이다.

매년 4월부터 6월, 8월부터 10월까지가 왕우렁이의 산란과 부화의 절정기이며 현재는 첫번째 폭발기이다.

왕우렁이는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적응력이 강하고 번식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우리나라 첫번째 16가지 유해외래침입종중 하나로 지정되였다. 통계에 따르면 왕우렁이 한마리의 기생충은 적게는 3000마리, 많게는 6000마리에 달하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광주 관원선충이다.

이런 기생충은 일단 체내에 들어가면 중추신경게통을 침범하여 신경조직을 파괴하고 심한 두통, 목 경직, 발열, 구토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고 심할 경우 치매, 심지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만약 조리할 때 완전히 익히지 않으면 먹은후 기생충이 인체에 쉽게 들어갈 수 있기에 전문가들은 왕우렁이의 섭취를 권장하지 않고 양식이나 판매도 권장하지 않는다.

왕우렁이는 1년에 20~40회 알을 낳을 수 있고 년간 산란량은 3만~5만개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이는 잡식성으로 벼의 줄기와 잎, 수생식물을 갉아먹어 논밭과 습지 생태계를 파괴하며 일단 폭발하면 주변 생태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개인방호지침

따지 말고 만지지 말고 분홍색 알덩어리를 가지고 놀지 말며 접촉즉시 손세정제로 손을 씻어야 한다.

왕우렁이를 절대 먹지 말고 출처가 불분명한 달팽이고기를 구매하지 말아야 한다.

왕우렁이가 밀집된 수역에서 맨발로 놀거나 달팽이를 만지지 말고 새우를 잡는 것을 피해야 한다.

물리적 제거: 강에 대나무장대를 삽입하여 알을 유인하고 정기적으로 알을 제거해야 한다.

생물학적 통제: 어린달팽이를 잡아먹기 위해 오리무리 또는 청어를 방사한다.

만지지 않고 먹지 않는 것이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왕우렁이나 분홍색 알덩어리를 발견하면 즉시 지역유지관리부문에 련락을 취해 상황을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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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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