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명절휴가기간 원래의 생활방식과 식습관을 깨뜨리며 특히 '보복성 밤샘'과 '과로식 려행'을 즐긴다. 이렇게 하면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져 체내에 잠복해있던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가 이 틈을 타 활성화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이 대상포진에 걸리기 쉬운가?
북경병원(국가로년의학쎈터) 내분비과 주임의사 곽립신: 당뇨병환자가 대상포진에 걸릴 위험은 일반인보다 60% 높다. 당뇨병환자는 세포 및 체액성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염에 대한 저항능력도 떨어진다. 특히 명절휴가에 제대로 쉬지 않고 혈당을 조절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환자가 일단 대상포진에 걸리면 혈당조절의 난이도가 현저히 증가하여 입원가능성이 높아지고 혈당조절상태가 나빠져 환자의 모든 방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사람들이 대상포진백신을 접종해야 하는가?
북경대학인민병원 피부과 주임의사 리후민: 50세 이상이고 아직 대상포진에 걸린 적이 없으면 접종을 받아야 한다. 백신의 보호성은 여전히 매우 우수한바 현재 증거에 따르면 10년 이상 보호할 수 있어 대상포진 발생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어떤 초기증상이 대상포진에 걸렸을 가능성을 시사하는가?
리후민: 대상포진이 공격하는 신경은 한쪽에 분포되여있다. 한쪽 가슴, 등, 허리 또는 한쪽 상지, 하지 또는 한쪽 머리와 얼굴에 이상이 느껴지고 바늘로 찌르는 느낌, 약간의 가려움증, 저림이 있고 허리가 불편할 때는 대상포진을 의심해야 한다. 옷이 마찰되거나 체위가 바뀔 때 이런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이러한 느낌이 나타나서 며칠이 지난 후 통증부위에 먼저 홍조가 나타나며 이어서 물집으로 전환된다. 전문가는 대상포진치료에는 분명한 '골든타임창구'가 있다고 당부했다. 대상포진증상이 나타난 72시간 이내가 치료의 골든타임으로서 적극적인 치료를 할수록 만성통증으로 이어질 확률이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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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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