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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련휴, 어떻게 체중을 안정시킬 것인가?
2026-02-12 16:27 인민넷 조문판

"명절마다 3근씩 살이 찐다"는 말이 있듯이 설날에 모이면 식탁에 음식이 평소보다 많이 오르고 디저트와 간식의 유혹도 커진다. 어떻게 음식을 즐기면서도 체중을 조절할 수 있을지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로 되고 있다. 10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소집한 기자회견에서 중국의학과학원 북경협화병원 주임의사 양애명은 이 문제에 대해 답변했다.

양애명은 음력설련휴 체중을 안정시키기 위한 3가지 건의가 있다고 밝혔다.

첫째, 선택적으로 섭취하고 상한선이 있어야 한다. 식사중에는 먼저 채소를 먹고 나중에 고기를 먹으며 마지막에 주식을 먹는 것이 좋다. 육류의 경우 새우나 생선과 같은 량질의 단백질을 더 많이 선택하고 기름진 고기와 튀긴 음식을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다. 간식은 '맛 볼 수 있지만' '상한선을 설정'해야 하는데 례를 들어 견과류는 한줌 정도가 적당하다. 간식을 많이 먹었다면 주식은 조금 적게 먹어 총칼로리가 겹치는 것을 피해야 한다.

둘째, 식사할 때 일반적인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야 한다. 흔히 '주식을 먹지 않는다'거나 '주식을 과일로 대체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주식을 장기간 먹지 않으면 대사장애, 영양실조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한번에 많은 량의 고칼로리 과일을 섭취하면 당분과 칼로리가 기준을 초과할 수 있다. 체중을 조절하고 싶다면 잡곡을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주식은 혈당 상승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고 포만감이 있으며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것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먹을수록 더 먹고 싶은' 느낌을 피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셋째, 위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절제해야 하는바 차갑고 열이 많고 너무 매우며 너무 짠 자극적인 음식은 적게 먹고 폭음폭식으로 인해 소화관에 부담을 증가시키는 것을 피해야 한다. 비교적 규칙적인 식사시간을 유지하고 '한끼는 배부르게 먹고 한끼는 굶는 것'을 피해 위염, 궤양 등 기저질환을 악화시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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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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