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는 각 민족이 함께 단결진보하고 함께 번영발전하는 것은 중화민족의 생명이고 힘이며 희망이라고 지적했다.” 홍경대표는 연변은 중국, 로씨야, 조선 세 나라 접경지역에 위치해있는 전국민족단결진보시범주일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동북아 개방개발의 최전방이라고 밝혔다. 최근년래 전 주는 습근평 총서기의 민족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중요사상을 심층적으로 관철락착하면서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주선으로 삼아 경제가 발전하고 호전되며 변강이 조화롭고 안정적인 좋은 국면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했다.
홍경은 연변은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으며 접할 수 있는 점을 부각시켜 “모든 사람이 참여하고 모든 곳에서 볼 수 있으며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공유정신터전을 구축했다고 소개했다. 연변박물관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연변력사문화진렬’을 새롭게 출범하여 연변을 찾는 관광객들의 첫번째 ‘방문지’가 되였고 오대징국토수복기념관은 애국주의정신을 발양하는 교육진지가 되였으며 연길중국조선족민속원, 훈춘 발해고진, 돈화 청시조사(清始祖祠) 등 문화관광담체는 인기암호를 풀어낸 동시에 관광객들이 중화민족 다원일체구도가 형성되고 발전한 력사를 몸소 느끼게 했다.
“민족의 왕래·교류·융화를 촉진하는 방면에서 연변은 ‘연길이라는 삶이 있다(有一种生活叫延吉)’는 문화관광브랜드를 힘써 구축했고 연변주는 국가관광 ‘왕래·교류·융화’촉진 시범도시에 입선되였다.” 홍경은 2025년 전주는 연인원 78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접대하여 85.8% 성장했고 관광객출행 총소비가 900억원을 초과해 26.7% 성장했다고 말했다. “양력설기간에는 근 1만명의 로씨야관광객이 입경하여 새해를 보냈다. 국경간 교류의 상시화는 연변이 인류운명공동체를 손잡고 구축하는 창구와 뉴대로 되게 했다.” 홍경은 자랑스럽게 말했다.
홍경은 ‘14.5’시기 연변지역 생산총액은 1년 앞당겨 1천억원을 돌파하여 증속이 전국 30개 민족자치주에서 상위권에 안착했고 킹크랩(帝王蟹)수입량은 전국 수입총량의 70%를 차지했으며 도·해상 및 항공·해상 복합운송에 힘입어 전국 백성들의 식탁에 가장 빠르게 배달되였고 국경간 전자상거래 규모는 150억원을 돌파하고 의약, 장비제조, 신에너지 등 산업의 대외지향성이 크게 향상되였다. 연길공항 이전, 왕청-동녕고속도로, 돈화-목단강고속철도 등 5개의 백억급 기초시설항목이 잇따라 착공되면서 도약과 추월의 저력이 더욱 충족해지고 뒤심이 더욱 강해졌다.
홍경은 “다음 단계에 연변은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관철락착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고 민족지역 고품질발전을 다그치며 길림 동부지역 중요성장극과 새 시대 민족단결진보시범구를 적극적으로 구축하여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연변의 새 장을 힘차게 써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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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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