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련상무회사 빅데이터 추산에 따르면, 2026년 음력설 련휴 기간 동안 연변주가 접대한 관광객은 567.91만명, 관광객 총지출은 43.0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음력설 련휴 대비 각각 21.97%, 24.42% 증가했으며, 일평균 기준으로는 각각 8.42%, 10.65% 증가한 수치다. 연길공항의 려객흐름량은 6.38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39% 증가했고, 고속철도역 도착 려객은 총 33.75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5% 증가했다.
· 무형문화유산 새 단장, 새해 민속 새 체험을 열다.
'무형유산으로 새해 맞이, 다채로운 연변 운치' 계렬행사가 련휴 내내 이어졌고 '설원 속 장인정신, 무형유산 계승의 길' 등 8개의 특색 려행코스가 많은 관광객의 각광을 받았다. 연변박물관은 '즐거운 설, 박물관에서 명절분위기 느끼기' 계렬행사를 진행하여 많은 가족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의 가야금 연주, 상모춤 등 무형유산 공연은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루적 관광객 14.23만명을 접대했다. 두산촌은 새롭게 16채의 무형유산 요소를 접목한 호빗설옥을 조성하고 중국조선족 전통 빙설 민속 경기 행사를 동시에 개최하여 루적 관광객 4.33만명 접대했고 민박입주률이 98%에 달했다. 왕청현에서는 2026년 음력설련환야회를 개최하고 전반 과정을 생중계했는데 루적 조회수가 50만회를 돌파했다.
안도현 송화촌의 무형문화재 설맞이 장터가 CCTV '국내외뉴스'에 소개되여 연변 문화관광 브랜드의 영향을 효과적으로 높였다. 연길시의 무형문화재 춤 '축복연길'은 CCTV-12 '2026 사회구역 련환야회'에 출연했다. 연변가무단의 조선족 특색 춤 '향음'은 '중국문학예술계 2026 음력설 대련환' 무대에 올랐다. 화룡 로리커의 말썰매, 스노모빌 등의 상품은 CCTV 뉴스채널 '다채로운 설·활력 중국' 코너에서 소개되였다. 연변주의 무형문화재로 설 보내기, 룡정호 민속관광전용렬차 등의 내용이 CCTV에 지속적으로 소개되며 전체 네트워크에서의 로출량이 현저히 증가했다.
연변라지오TV넷연변방송APP
편집:김은령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