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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 첫갈래 디디관광로선 뻐스전용선 개통,‘장백산-설령’풍경구 55원 왕복 가능
2025-12-26 13:1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동북 첫갈래 '장백산-설령’풍경구 관광로선 뻐스전용선이 일전 개통되여 운영에 들어가면서 장백산과 설령풍경구 간 교통'지름길'이 뚫렸다. 이는 겨울철 빙설관광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했다.

 

  장백산 설령풍경구는 화룡시와 안도현 접경지대에 위치한 선봉국가삼림공원내에 자리잡고 있다. 7개월에 달하는 장기간의 적설과 최대 2메터 두께의 눈, 독특한 설송경관, 고산설원 및 순록체험으로 장백산 린근 인기 방문지로 부상했다. 과거 관광객들이 장백산과 설령풍경구를 왕복하려면 고가의 전세차량을 리용해야 하거나 번거롭게 차를 갈아타야 하는 등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새로 개통된 ‘장백산-설령’전용선은 고정된 시간과 지점에서 발차하는 모식을 채택해 장백산 주변 호텔 밀집구역과 설령풍경구 핵심구역을 정밀하게 련결시켰다. 개통 초기에는 혜민보조를 실시해 원가가 80원인 왕복 승차권을 디디출행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구매할 경우 55원에 리용할 수 있다.

    가격 우세외 전용선의 특색봉사 또한 관광객들에게 세심한 배려를 선사한다. 로선은 혁신적으로 호텔의 마중봉사와 수하물 보관기능을 통합해 장백산 주변 호텔을 포괄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호텔 문을 나서면 바로 뻐스에 탑승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했다. 관광객들은 디디출행 미니프로그램에서 ‘로선뻐스’(站点巴士)란을 클릭하면 배차 조회, 온라인 승차권 구매 등을 완성할 수 있다 구체적인 승차지점은 승차권 구매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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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채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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