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만심호텔대상이 한창 건설을 다그치고 있다. 공사는 7월 30일 시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대상 책임자에 따르면 만심호텔대상은 총투자가 1.2억원으로 연길시공안국 원 청사를 확장개조하게 된다. 공사의 총부지면적은 5,000평방메터, 총건축면적은 2.2만평방메터를 넘으며 그중 신개축 면적이 약 8,000평방메터이다. 주체청사는 워낙 9층이였으나 개조후 3층 추가하여 도합 12층에 달하게 된다.
호텔은 설계가 과학적이고 기능이 완비되는바 객실 294개에 식당, 회의실, 헬스장, 세탁실 등 다양한 기능구역을 동시에 마련하게 된다. 또한 주차공간 40개를 계획해 관광객의 '레저+비즈니스' 복합수요를 전방위적으로 만족시킬 계획이다. 주목할 점은 이 대상이 연길시의 민족특색을 깊이 융합하고 국조(国潮) 요소를 교묘하게 도입하여 지역문화의 깊이와 현대적 분위기를 겸비한 혼합형 현대식 호텔을 조성함으로써 연길의 문화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다는 점이다.
이 대상은 3월 9일에 공사를 전면 재개했으며 현재 대상 승인, 토지 계획, 인테리어 철거 및 일부 주요 건물 개조작업을 완료했다. 현재 주요 건물의 개조와 실내 장식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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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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