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시당위 선전부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화룡시에 위치한 길림황지황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의 핵심제품인 상황버섯차가 향항 량질 ‘정’인(“正”印) 인증을 받았다.
향항 량질 ‘정’인 인증은 향항인증센터(HKCC)가 국제표준에 따라 엄격한 검측과 심사를 거쳐 부여하는 것이며 공인된 품질본보기이자 국제시장의 ‘록색 통행증’이다. 이번 인증은 화룡상황이 원료 정통성, 생산공예 규범성 및 제품 안전성 등 면에서 국제선진수준에 도달했음을 충분히 증명하는바 연변특색 량질 제품이 국내외 고급 소비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새로운 통로를 열어주었다.
상황버섯은 ‘삼림의 황금’이라 불리운다. 전국 상황버섯 주요생산구인 화룡은 년간 상황버섯 생산량이 전국의 80%를 차지한다. 다년간 화룡시는 상황버섯산업을 향촌진흥과 특색산업 승격의 핵심엔진으로 삼고 과학기술 선도와 표준 우선을 견지해왔다. 중국공정원 원사 리옥이 거느린 연구팀과 주농업과학원이 련합으로 전개한 과학연구에 힘입어 ‘길황1호’균종을 육성했다. 생산면에서 황지황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는 야생모방참나무원목 재배모식을 사용하고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제품의 천연성과 순수성을 확보하여 제품의 핵심기능성분함량이 일반표준보다 현저히 높다. 현재 화룡시는 균종개발, 표준화 재배, 정밀가공, 브랜드마케팅 등을 아우른 완전한 상황버섯산업사슬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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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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