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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일간 소비혜택] 연길 시민과 관광객 초대한다!
2026-01-08 09:3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겨울철 소비잠재력을 활성화하고 소비 질적 향상을 추진하기 위해 연길시는 2025년 12월 18일 "'원'기 넘치는 새해· '소'비하는 연길" 계렬소비촉진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3월 3일 정월대보름까지 75일간 지속되며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쇼핑, 외식,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겨울철 소비축제를 선사한다.

이번 활동은 '따뜻한 겨울, 혜택 가득 쇼핑'을 핵심으로 '류행을 즐기는 연길'을 특징으로 삼아 '정부가 무대를 마련하고 기업이 주도하며 매체가 협력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모식을 채택했다. 온·오프라인 자원을 통합하고 정부-기업 협력, 다양한 경영형태 융합을 통해 시장활력을 전면 방출해 도시경제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게 된다. 음소비는 이번 계렬소비촉진활동의 중요한 부분으로 '맛있는 연길' 주제판촉활동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연길시의 음식기업, 특히 조선족 특색 음식점은 '가족모임음식', '설날특선료리세트', '신춘특가메뉴' 등 맞춤형 상품을 잇따라 출시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 분위기속에서 진정한 연변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게 된다. 풍무음식점(공원점, 세관점), 강뚝불고기 등 유명 브랜드기업도 동시에 한정기간 할인, 금액별 할인 등 행사를 진행해 소비열기를 한층 더 높이게 된다. 온라인 채널도 축제에 가담해 열기를 끌어올리게 되는데 메이퇀(美团), 대중평점(大众点评) 등 플랫폼은 연길음식 전문코너를 별도로 개설해 할인정보와 맛집 탐방 가이드를 집중적으로 게시함으로써 '온라인 류입, 오프라인 소비'의 심층적인 련동을 실현해 명절음식 소비 열기를 전방위적으로 불러일으키게 된다. 

음식할인 외에도 이번 계렬활동은 시민과 관광객의 핵심수요에 초점을 맞추어 상무류통, 전자상거래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풍부한 소비정경과 중첩된 할인혜택을 통해 대중이 정책의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한다. 음력설, 정월대보름 등 중요한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연길시는 지속적으로 소비환경을 최적화하고 더 많은 경영형태의 심층적인 융합을 촉진해 겨울의 '랭자원'이 소비의 '열경제'로 전환되도록 하여 '인기 넘치는 연길'이라는 소비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빛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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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김성무

 

来源:延边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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