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은 각측과 국정운영경험에 대한 교류를 심화해 리념의 융화를 증진하고 손잡고 현대화의 길로 나아가면서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진하는 길에서 힘차게 걸어나갈 용의가 있다.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새 시대에 전면적 종엄치당에서 이룩한 위대한 성과와 쌓은 소중한 경험을 깊이 있게 총화하고 <전면적 종엄치당을 항구적으로 추진하는 약간의 중대한 문제에 관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결정>을 심의, 통과했다. “제5차 전원회의는 중국공산당이 초지일관하게 자기혁신을 견지해나가는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백년 력사를 가진 큰 정당의 안정성과 응집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 “자기 발전의 길을 모색하고저 하는 나라에 참고를 제공했다.”… 이처럼 국제사회에서는 제5차 전원회의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있는바 이는 백년 력사를 가진 큰 정당의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경험의 세계적 의의와 시대적 가치를 측면적으로 보여준다.
오늘날의 중국를 료해하려면 반드시 중국공산당을 료해해야 한다. 중국공산당이 창건되여서부터 지난 100여년간 승리를 거듭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바로 각 력사시기마다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것을 각별히 중요시하고 과감하게 진리를 견지하고 오유를 시정하며 자체의 힘과 인민의 지지에 의거해 자신의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끊임없이 강대해졌기 때문이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선도와 령도 아래 중국공산당은 새 시대 당건설이라는 새로운 위대한 공정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당과 국가 사업에서 력사적 성과를 이룩하고 력사적 변혁을 가져오도록 추진함으로써 중국공산당과 중국운영의 새로운 기상을 형성했다. 파키스탄 《외교통찰》잡지 사이트에 실린 문장에서는 중국공산당이 끊임없이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면서 이는 중국의 현대화 행정에서 없서는 안되는 하나의 중요한 정치적 우위라고 평가했다. 국제여론을 보면 중국공산당이 끊임없이 자체건설을 강화하고 집권능력을 높이며 전면적 종엄치당을 항구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거버넌스체계를 완비해 자신 있게 중국식 현대화를 향해 나아가는 데 강력한 정치적 보장을 제공하는 데 유리하다고 보편적으로 인정했다.
나라를 다스리려면 우선 당부터 다스려야 하며 나라를 강대하게 하려면 반드시 당을 먼저 강하게 해야 한다. 오늘날의 세계를 보면 국제정세가 복잡다단한바 어떤 나라는 장기적으로 충돌과 질서를 잃은 상태에 처해있고 어떤 나라는 정당간 분쟁과 사회적 혼란 상태에 빠져있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실천에 시선을 돌려 ‘중국공산당이 중국을 령도할 수 있’는 관건적 비결을 모색하고 있다. 중국공산당력사전람관이 개관한 지난 5여년간 갈수록 많은 외국의 정당 대표단이 중국공산당의 정신적 전당(殿堂)을 찾아 백년 력사를 가진 큰 정당의 국정운영 경험에서 깨달음을 얻었다. 우즈베끼스딴 총리 아리포프는 중국공산당력사전람관을 참관한 후 “모든 눈부신 성과와 위대한 승리는 모두 중국공산당의 강력한 령도 아래 중국인민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분투한 결과이다.”라고 소감을 썼고 또고 장관회의 의장 포르는 중국방문기간에 섬서성 량가하, 하문시 운당호 등 곳을 방문하고 중국공산당력사전람관을 참관하며 “습근평 주석의 현명한 령도 아래 중국식 현대화 건설은 탁월한 발전성과를 이룩했다.”, “중국의 집권리념과 성공비결을 더욱 잘 리해했다.”라고 감탄했다. 중국공산당은 ‘영원히 현재진행형’이라는 강한 의지와 일념을 가지고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고 국정운영경험을 끊임없이 풍부히 하고 보완해 중외의 정당간의 교류와 상호참조를 위해 새로운 내용을 더했고 세계정당의 거버넌스를 위해 참고할 만한 소중한 경험을 제공해주었다.
새 시대에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며 진흥시키고 강성시키는 위대한 실천 속에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장기적으로 집권하는 어떠한 맑스주의정당을 건설하고 어떻게 장기적으로 집권하는 맑스주의정당을 건설할 것인가 하는 등 중대한 시대적 과제를 둘러싸고 일련의 새 리념, 새 사상, 새 전략을 내놓았는바 습근평당건설사상을 형성했다. 이 사상은 맑스주의당건설학설을 풍부히 하고 발전시켰는바 맑스주의기본원리를 중국의 구체적인 실정과 결부시키고 우수한 중화전통문화와 결부시켜 당의 리론혁신을 추진한 중대한 성과이다. 진리의 힘은 국경을 초월한다. 중국공산당은 전면적 종엄치당을 항구적으로 추진해 자체의 다스림으로 중국의 다스림을 선도, 보장하는바 서방의 정당 모델만이 정답이라는 신화를 깨고 세계의 정치문명의 발전과 진보에 중국의 지혜와 중국의 방안을 기여했다. 네팔공산당 부조정관, 전임 정부 총리 니팔은 습근평당건설사상은 모든 정당이 피할 수 없지만 거의 어떤 정당도 진지하게 답하지 못했던 문제에 대해 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한 정당이 시종 자체건설을 중요시하고 과감하게 자기혁신을 해야만 나라를 장구한 안정으로 이끌 수 있다.
백년 력사를 가진 큰 정당은 한창 젊고 재기발랄한 시기에 들어섰다. 세계에서 가장 큰 정당으로서 중국공산당은 각측과 국정운영경험에 대한 교류를 심화해 리념의 융화를 증진하고 손잡고 현대화의 길로 나아가면서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진하는 큰길에서 힘차게 걸어나갈 용의가 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