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월드컵] 렬차 타고 축구장으로 고고! ‘중국제조’의 매력에 퐁당!
2026-06-14 20:4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월드컵이 메히꼬에서 개막했다

이곳에서 팬들은 열정을 향해 달려가는

새로운 방식을 찾아냈다

바로 경기장까지 가볍게

이동할 수 있는 경전철 직행이다. 

 

이 편안한 이동수단 배후에는

‘중국제조’의 탄탄한 기술력이 자리해있다

메히꼬시 경전철 1호선은

월드컵 개막전 경기장인

아스테카스타디움까지 곧바로 련결된다

이 로선을 달리는 렬차는

중국중차(CRRC)가 자체개발한 경전철 차량이다

 

 

올 5월, 일련의 ‘중국산’ 렬차가 

본격적으로 운행되면서

수많은 축구팬들의 이동을 전담하고 있다.

이 렬차들은 메히꼬의

대회 일정과 도시도로 사정에 맞춰

주문제작된 렬차들이다

외관부터 디테일까지

렬차곳곳에 숨은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함께 그 매력을 찾아보자

렬차는 새옷을 갈아입었다

메히꼬 국보인 '도롱뇽'의

귀여운 모습이 차체에 그려져 있다

 

전두부 디자인은

현지 특색 건축물에서 령감을 얻었으며

단정하고 간결하면서도 선이 강인하다

길 우를 달리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이동하는 풍경선이다

렬차는 외모뿐만 아니라 용량도 엄청나다

 

초소형 운전실을 채택하여

2~6량의 유연한 운행이 가능하며

단일 렬차에 최대 1,752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대규모 경기 인파를 안정적으로 감당한다

 

메히꼬시의 평균 해발은 2,240m로

공기가 희박하고 기압이 낮다

일반 차량은 고산 증상같은

‘고산반응’을 보이기 쉽지만

이 렬차들은 그렇지 않다

재생제동시스템과

저소음 환기시스템을 탑재하고

내구성이 뛰여난 소재를 사용해

마치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듯

오래동안 빛바래지 않는 외관을 유지할 수 있다

 

현재 중국중차가 자체개발한 렬차 115량이

메히꼬에서 운영되고 있다

메히꼬시, 몬테레이, 과달라하라 등

3대 개최도시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

이 렬차들은 축구팬들의

뜨거운 열정을 실어나르는 동시에

일반시민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든든한 이동수단이 되고 있다

 

레일은 경기장과 도시를 잇고

스마트제조는 대륙과 바다

그리고 우리의 뜨거운 정을 이어준다

편리한 이동부터 경기장 보장까지

‘중국제조’가 모든

만남과 즐거움을 빛내고 있다!

 

연변라지오TV넷연변방송APP

 

来源:中央广播电视总台朝鲜语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