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민족사업위원회, 문화관광부, 국가방송총국, CCTV, 북경시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7회 전국소수민족문예합동공연이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 북경에서 열릴 예정이다. 6월 24일, 제7회 전국소수민족문예합동공연 제2차 준비회의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연변가무단이 정성껏 창작한 대형창작무용극 《오설장백(傲雪长白)》 이 제7회 전국소수민족문예합동공연 참가작품으로 성공적으로 선정되였다. 이 작품은 길림성 대표 작품으로 5년에 한번 열리는 전국소수민족문예합동공연의 최고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선정은 연변의 문예창작 실력과 정예 작품 제작 능력을 인정받은 것일뿐만 아니라 연변이 예술을 매개로, 문화를 정신적 기둥으로 삼아 홍색 유전자를 계승하고 국가와 민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깊이 있게 구현한 생생한 사례이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