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중앙방송총국의 '2026년 음력설 문예야회'가 다섯번째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창의적인 프로그램, 노래와 춤, 곡예, 전통극, 무술, 소품, 마술 등 다양한 류형의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선보이면서 길상과 축제 분위기가 짙었다. 주회장과 네 곳의 분회장은 자연스럽게 련결되여 매끔한 흐름을 보였다. 이로써 가족과의 만남 속에서 행복과 아름다움을 전하는 이 문화의 '그믐날 저녁 식사'가 준비되여 곧 전 세계 중국인과 해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게 된다.
내 마음 편안 곳에 정은 깊고 의미 깊다
집에 가서 가장 익숙한 길을 걷고 가장 따뜻한 약속을 지키자. 리건은 《인간 공감》이라는 노래 한곡으로 세월에 축적된 감사의 마음을 따뜻하게 받쳐들고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 중에 경력이 비슷하고 마음이 통하는 소중한 순간을 이야기했다. 임소석, 모불역의 합창 《헤여진 뒤 별고 없어요》는 따뜻하고 치유되는 노래로 리별후 다시 만난 문안을 전했다. 왕비가 가져온 《너와 내가 겪은 순간》은 맑고 생생한 노래로 백년의 세월 속에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알게 된 인연과 서로를 비추는 따뜻함을 이야기했다. 미국 가수 존 레전드(John Legend)와 프랑스 가수 헬렌 롤렌(Hélène Rollès)이 함께 선보인 《사랑의 모음곡》은 클래식하고 감동적인 멜로디로 변함없는 깊은 정을 노래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즐겁게 웃음꽃을 피운다. 채명은 30년 만에 '로봇'과의 인연을 이어갔고 소품 《할머니의 가장 큰 사랑》은 조손 두 사람이 즐거운 상호작용 속에서 드러내는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다. 코미디 단막극 《넌 분명히 좋아할거야》는 젊은 부부가 '휴대폰'을 볼 때 몰입하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려내면서 자제하기 어려웠던 장면에서 리성적이고 자주적인 장면으로 변하는 과정을 생활에 가까운 웃음소리로 꾸며낸다. 아울러 소셜 미디어 제품인 '재미있다'와 '의미있다'에 대한 사색을 불러일으킨다. 마술 프로그램은 생활 속에서 익숙한 도구를 활용하여 관객들을 초대하고 함께 참여하여 '천애공시의 순간'이라는 설날의 놀라움을 선사한다.
충만된 활력과 새 출발
설날에는 말을 타고 채찍을 휘두르는 활력을 가지고 출발해 전국 각지의 떠오르는 힘을 보여준다. 약동하는 리듬에 따라 서로 《축하축하》라고 인사하고 《손이 오면 복이 온다》는 선률에 맞춰 복이 오는 길운과 행운을 맞이한다. 곽부성과 왕일박이 합작한 곡 《빛나자》는 력동적인 리듬과 멋진 스트리트 댄스를 통해 에너지를 가득 채우고 충만한 상태로 아름다운 삶을 포옹한다.
반짝이는 로동자들이 무대에 모여 자신감의 빛을 발한다. 미니 뮤지컬 《매번 빛》은 세계 기술 대회의 수상자 대표를 초청하여 무대에 올라 "360개의 직업, 다양한 직업에서 1등을 배출한다"는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노래 《스마트 제조 미래》는 VR 안경, 북두 내비게이션, 무인기 등 첨단 기술 요소를 미래지향적인 노래와 춤에 융합하여 진소춘, 언승욱, 라가호, 역양천새가 중국 제조에서 중국 스마트 제조로의 자부심을 노래한다. 노래 《산해탐몽》은 모든 중화아들딸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마음과 업적이 있는 새로운 봄을 맞이한다.
각지 분회장은 뜨거운 감정과 각기 다른 특색 있는 표현으로 신주 대지의 활력을 넓은 새해 풍경으로 펼쳐낸다. 관객들은 흑룡강 할빈 분회장에 앉아 얼음과 눈 속에서 뜨거운 중국의 새해를 만끽한다. 절강성 의오 분회장의 국내외 융합된 노래와 춤 속에서 각자의 아름다움과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를 느끼고 안휘 합비 분회장의 황매희와 수묵화는 관객들에게 '환'의 아름다운 그림을 선사한다. 사천성 의빈분회장의 뜨거운 열기와 무형문화유산 요소들은 채찍을 휘둘러 말을 달려 용감하게 전진하는 정신을 표현했다.
등불이 만가를 비추고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새해를 맞이한다. 2월 16일 저녁 8시에 중앙방송총국 《2026년 음력설 문예야회》가 여러분과 함께 즐겁게 설을 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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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