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교육청 총독학 류청천은 1월 28일 장춘에서 2026년 전성 중소학교 빙설운동훈련실(장) 항목을 계속하여 실시하여 추가로 100개의 중소학교 빙설운동훈련실(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열린 2026년 길림성 ‘량회’ 제2차 뉴스발표회에서 류청천은 근년래 길림성교육청은 ‘백만 청소년 빙설운동 참여하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학교 빙설운동 장소 및 설비시설에 대한 투입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고 밝혔다.
류청천은 전성 800개 빙설운동특색학교 중 조건에 부합되는 항목 학교를 중점적으로 선정하여 훈련실(장)을 건설한 후 신속하게 사용에 투입하고 최대의 효익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편벽한 지역 혹은 빙설운동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교에 대해 중점적인 편향과 지원을 함으로써 구역간 교정빙설운동의 균형적 발전을 촉진한다.
료해한 바에 따르면 훈련실(장) 건설은 주로 빙설운동항목 리론지식 교육, 전문체능훈련, 전문기능 및 실천교육 등에 응용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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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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