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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정협위원 박은화: 홍색브랜드의 새 동력을 불러일으켜야
2026-01-27 15:4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길림성은 홍색자원이 풍부하고 홍색문화에 내포된 뜻이 깊다.

“‘홍색길림’브랜드 구축의 핵심은 ‘3개 지역, 세개 요람’의 홍색표식을 기준으로 동북항련, 해방전쟁, 항미원조, 산업유산, 새 시대 정신, 경시교육 등 6대 특색 브랜드를 깊이 있게 육성하는 것이다.” 길림성 정협위원이며 연변가무단 국가 1급 배우인 박은화는 ‘홍색길림’브랜드 구축에서 홍색브랜드의 문화자원을 깊이 연구하고 홍색브랜드의 새로운 동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밝혔다. 길림 홍색력사, 아름다운 산천, 흑토지 등의 풍토인정을 중심으로 새로운 고품질 홍색가요, 홍색드라마 등 문예작품을 창작해야 한다. 또한 새 시대의 새로운 경전작품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홍색작품의 전파력, 영향력 및 문화 IP를 통해 홍색관광에 힘을 실어줌으로써 길림성의 문화관광명성을 잘 전파해야 한다.

동시에 박은화는 홍색‘랜드마크’를 건설하고 홍색‘표식’을 풍부히 하고 보완할 것을 건의했다. 주요전투, 핵심회의 등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조각예술품을 구축해야 한다. 유적지측면에서는 일련의 홍색‘표식’을 체계적으로 잘 구축하고 특히 ‘문화박물관열풍’의 소비트렌드를 포착하여 문화박물전시관을 조성하고 완전하고 생생한 홍색력사를 전국 관광객들에게 선보임으로써 문화관광융합의 새로운 동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박은화위원은 홍색자원 보호와 브랜드 구축이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므로 오랜 공과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높은 문화적 자신감과 사명감으로 길림문화건설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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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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