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연변가무단 틱톡생방송 개설 2주년 경축 기념야회 펼쳐
2024-06-28 14:3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연변가무단에서는 일전 틱톡생방송 개설 2주년 경축 기념야회를 펼쳤다. 

당일 연변가무단 생방송실에서 3시간 동안 펼쳐진 다채로운 문예종목은 네티즌들의 환영과 '좋아요'를 받았다. 당일 전반 조회수는 218만이였다.

1946년에 설립된 연변가무단은 78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중국조선족문예정품 중요생산기지이자 예술인재 양성 요람이다. 연변가무단에서는 우리 성을 대표해 북경에 가서 전국적인 경축활동과 문예회보공연 30여차례 펼쳤고 내놓은 작품 100여부가 국가급 상을 수여받았다. 최근년간 연변가무단에서는 시장화 진척가운데서 나타난 경비부족, 인재류실, 공연시장 위축, 공연원가의 부단한 상승 등 불리한 요소를 극복하고 과감히 개척하고 혁신하면서 전문혁신팀을 구성해 2022년 6월부터 틱톡플랫폼에서 생방송공연을 선보였다. 2년의 탐색과 실천을 거쳐 연변가무단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 수립을 주선으로 '중화민족 한가정, 아름다운 연변은 당신을 환영합니다'를 주제로 '매주 단체생방송+매일 1인 생방송' 틱톡생방송공연행렬을 형성했다.

라송화 연변가무단 부단장

"단체생방송 200여차례, 1인 생방송 2,000여차례 펼쳐 관객수가 연 2.5억명 전반 조회수가 연 7억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관객들의 시선을 연변, 연변의 미식과 관광명소로 끌면서 문화관광융합을 실속있게 실현했습니다."

연변가무단 틱톡생방송은 이미 전국 인민들이 온라인에서 연변문화를 료해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식으로 되였다. 생방송, 교류 방식은 연변과 기타 도시간의 거리를 좁혔고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연변관광을 선택하도록 하면서 그가운데서 연변문화와 관광사업의 전면 발전을 촉진시켰다.

향후, 연변가무단에서는 뉴미디어중심 운행기제의 보완을 일층 건립, 건전히 하고 뉴미디어중심의 전파력, 인도력,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시키면서 조선족 민족가무문화를 보급하고 보호하며 전승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연변가무단 틱톡생방송을 통해 연변가무의 고향의 무한한 매력을 느끼게 할 방침이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출처: 전매체뉴스취재편집센터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