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은 기온이 높고 습도가 높아 각종 세균, 바이러스의 성장 번식이 가속화된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은 광범한 시민들에게 음식위생에 주의를 기울이고 식품을 청결을 보장하여 세균성 식인성 질병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식품안전과 과장 손명휘는, 세균성 식물중독이란 세균이나 세균독소가 함유된 식품을 섭취해 발생하는 식중독을 말한다고 소개했다. 병원체가 부동함에 따라 림상표현도 부동한데 설사, 메스꺼움, 구토, 복통, 탈수, 쇼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식품은 운송, 판매 및 가공 중에 세균에 쉽게 오염된다. 조리중 충분히 익히지 않거나 이미 조리된 음식을 먹기 전에 충분히 가열하지 않으면 세균성 식인성 질병을 일으키기 쉽다.
연길시질병통제중심은, 광범한 시민들이 세균성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신선하고 변질되지 않은 식품을 선택하고 식품을 산 후 즉시 랭장고에 넣어 랭동, 랭장해야 하며 조리된 육류 제품은 랭장 없이 4시간 이상 보관하지 말고 저장 식품은 날 것과 익은 것을 분리하여 교차 오염을 예방하며 신선 식품 특히 육류, 수산물 등은 제때에 가공하고 밤샘 반찬은 먹기 전에 철저히 가열하여 익혀야 하며 식중독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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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