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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급 순위 발표! 연변 이 두곳 순위에!
2024-06-25 13:4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전국 현역관광 발전연구보고 2024> 및 '2024년 전국 현역관광 종합실력 백강현' '2024년 전국 현역관광 발전잠재력 백가현' 명단이 공포되였는데 우리 주 연길시, 돈화시가 각기 '백강현' '백가현'에 입선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해당 보고는 전국 현역관광 연구과제조, 화하백강관광자문중심의 제6기 전국 현역관광 연구성과이다. 2024년 전국 현역관광 연구대상은 대륙 지역의 1,866개 현(현급시, 자치현, 기, 자치기, 림구 등 포함)이다.

연길, 돈화 두 곳이 순위에 올랐는데

이 두곳은 연변 문화관광 업종의 한개 축소판이다.

연길시

보고에 따르면 연길시는 '2024년 전국 현역관광 종합실력 백강현'에서 95위를 차지했는데 동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순위에 오른 현시이다.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산하 현급시인 동시에 자치주 수부도시인 연길시는 길림성 동부, 연변주 중부, 장백산맥 북쪽 산기슭에 위치했고 동북아 경제권의 중심에 처했다.

최근년래 연길시는 문화관광 자원우세에 의탁해 풍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대외관광 선전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특색관광제품을 구축해 민속관광, 홍색연학관광, 향촌생태관광 등을 전면 발전시키면서 점점 더 많은 관광객들을 흡인해 관광산업발전을 전면 추진시키고 있다.



돈화시

'2024년 전국 현역관광 발전잠재력 백가현' 명단에서 돈화시는 88위를 차지했다.



돈화시는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소속되였고 <중용>중 '소덕천류, 대덕돈화' 구절중 돈화를 따서 이름지었다. 이곳은 당나라 발해국의 개국 도성이고 청조 황실의 발상지이며 '천년 고도 백년현'으로 알려졌다.









돈화시는 길림성에서 구역면적이 가장 큰 현급시인데 독특한 구역우세에 의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유구한 력사문화를 기반으로 봄이면 꽃구경하고 여름이면 피서하며 가을이면 단풍을 감상하고 겨울이면 빙설관광을 즐길 수 있는 '전경돈화'로 전역관광 대구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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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뉴스라지오방송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