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도시라 불리우는 연길은 부단히 관광객들에게 서프라이즈를 준다. 인터넷인기벽, 중국조선족민속원, 발전 언덕 등이 핫한 코스로 된후 관광객들은 또 여러 숨겨진 보물 코스를 알아냈다. 현재 이곳들은 사람이 적고 촬영효과가 좋다고 한다. 함께 어떤 곳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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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벽면이 인테리어를 거쳐 '창의 집결지'가 탄생되였다. 서시장 남쪽 해란로에는 최근 붉은색 벽돌담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연길'이라는 큰 글자가 색채가 짙고 복고풍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고 있다. 관광객들은 이곳을 찾아 카메라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움을 기록하고 소셜 미디어에 공유한다.


이곳은 서시장과 가깝고 근처에 예쁜 옷가게가 많아 특히 관광객들에게 추천한다. 연길은 경치가 아름답고 인정이 넘치며 음식도 맛있어서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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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로를 따라 동쪽으로 직진하면 두번째 숨겨진 코스가 있다. 두 벽면에 각각 "여기는 연길", "아름다운 연길, 연길에 있는 당신 모습이 더 빛납니다."고 쓰여져 있다. 원래 평범했던 골목에 예술적인 분위기를 더하니 사진 효과는 대박일 수 밖에 없다.


평일에 관광객이 적고 조용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이기에 한번 가보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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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성의 한 커피숍 외벽을 찾는 관광객들도 적지 않다. 배경은 조선족 전통 풍격의 건축물이고 '연길' 글자를 절묘하게 덧붙여 복고적인 느낌과 분위기를 연출해 연길의 도시 자신감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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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기몰이중인 연길 인터넷인기벽은 연길에 오는 관광객들이 반드시 찾는 목적지중 하나로 되였다. 인터넷인기벽을 찾는 관광객들이 우연하게 근처에서 촬영하기 좋은 곳을 발견했다. 바로 BRT 공공뻐스역이다. 도로 한가운데 위치한 이 역은 샘플한 외관에, 'yes yanji' 지표가 사진촬영 배경으로 안성 맞춤이다.


새로 발견되는 코스는 점차 연길의 도시문화 특색 부호로 되고 있고 색다른 풍경은 보다 많은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 코스'로 되고 있다.
이상 추천한 코스외에 추천할만한 곳이 또 있다면 언제든지 공유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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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