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아침 5시경, 연변변경관리지대 반석변경파출소는 맹령촌 주민집 앞마당 울타리에 노루가 끼여있는것을 발견했으며 부상을 입은 것으로 의심된다는 군중의 신고를 받았다. 파출소 민경은 즉시 현장에 출동한 동시에 야생동식물보호부문에 련락했다.
곤경에 처한 노루는 등에 상처가 있었다. 모두는 힘을 합쳐 이 노루를 구출했다. 현재 이 노루는 구호소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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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련뉴스
편역: 김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