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생태환경부는 전국적으로 생태환경분야 격려표창도시 31개를 선정하여 아름다운 중국 건설의 지방 관행을 추진하고 생태환경분야 개혁 혁신을 강화하며 생태환경의 질적 안정을 도모하는 등 분야의 경험과 관행을 전국적으로 보급했다. 연변주는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입선된 시(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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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 동안 연변주는 '두개 산'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생태문명건설을 립주근본으로 간주했다. 아름다운 중국 건설의 연변실천을 심화하고 과학적이고 규범적인 제도체계를 탐색 형성했다. 2023년 연변주 우량 일수 비례가 99.2%로 전국 평균 수준보다 12.4퍼센트포인트 높았으며 대기질 종합지표는 4년 련속(2020~2023년) 길림성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염물 배출 감소와 탄소 감소 협동증효를 견지하고 길림성 첫 CCER 장기 결제 수익을 실현했다. 생태문명 시범창건을 힘써 추진했는데 2개 현시가 국가생태문명건설시범구로 비준되여 연변의 도약 추월에 량호한 생태지탱을 제공했다. 특히 물환경치리 면에서 연변주는 '3가지 돌출'로 전역 량질 수원을 추동하는 데서 재차 신기록을 내면서 지속가능한 생태 물환경 치리의 길을 걸어나갔다.
기제선행을 두드러지게 하고 물치리 책임 시달을 강화했다. <연변주 우량 수체 비례 향상행동방안(2023~2025)>을 실시해 물환경 현황에 대한 심층 조사평가를 하고 수질개선을 총괄적으로 추진했다. '한가지 난관공략 5가지 향상’ 고품질 발전 촉진 특정행동을 혁신적으로 전개하고 ‘3가지 관리 3가지 필수’ 책임제를 실시했으며 제시, 조기경보, 감독처리, 약정담화 ‘4단계 사업법’을 운용하여 과학적이고 규범적인 제도체계를 탐색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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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 차단과 오염원 통제를 두드러지게 하고 전면적인 정밀치리를 추진했다. 전 주 68개 중점 오염물배출단위에 대해 온라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24시간 전천후 감독관리를 실현했으며 564개 오염물배출구에 대한 동태적 목록관리를 실행하여 물환경질 향상을 위해 튼실한 토대를 닦았다. 물환경 기초시설 건설을 강화하고 '14.5' 전망계획이래 오수도관망을 40.7km 신축하고 도시 비물오수분류도관망 132.6km와 로후도관망 19.6km를 개조해 오수처리장에서 오수가 넘쳐흐르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대상인솔을 두드러지게 하고 맑고 투명하고 티없이 깨끗한 수원의 동력에너지를 충실히 했다. 전 주 8개 도시 오수처리장의 처리를 거쳐 나온 물은 전부 1급 A 기준에 도달했다. 농촌지역 물공급, 오수처리 시설 보완 공사에서부터 착수했는데 '조사연구선행, 계획론증, 방안인솔'의 사로에 따라 농촌 ‘두가지 물 공정’ 건설을 전면 추동하고 ‘화장실혁명' 실효와 관계되는 관건인 ‘상하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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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상연변
편역: 김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