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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태에 빠진 남성을 긴급호송해야 하는데...
2024-05-13 14:3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길림고속도로공안 연길분국 민경들이 근무를 하고 있을 때 흰색 자가용이 민경들의 앞에 멈춰섰다. 차에서 내린 녀성은, 남편 장모가 심한 복통으로 쓰러져서 병원으로 급히 호송해야 한다면서 도움을 청했다.  

민경들은 즉각 해당 상황을 지휘중심에 회보했고 지휘중심은 록색구조통로를 열 것을 명령했다. 민경들은 즉각 장모를 부축하여 경찰차에 태운 후 병원을 향해 달렸다. 병원으로 가는 도중에 민경들은, 장모가 저녁식사를 한 후 갑자기 복통이 돌발했고 발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거동도 하기 힘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 조급해난 안해는 남편을 태우고 연길로 출발했는데 장시기동안 도문에서 생활하다보니 연길시의 도로상황에 익숙하지 않아 경찰에게 도움을 청했던 것이다. 

경찰차로 이동하는 과정에도 장모는 움직일 수 없었고 의식도 모호한 상태였다. 민경들은 수차 장모를 불러서 깨움으로써 그가 혼수상태에 빠지는 것을 방지했다. 당시는 퇴근 고봉기여서 도로에 차량이 많았다. 민경들은 경적을 울리며 질주했고 평소에는 반시간 넘게 걸릴 로정을 10여분만에 도착했다. 제때에 치료를 받은 덕분에 장모는 곧바로 위험에서 벗어났고 가족들은 민경에게 련신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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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련뉴스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