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성공안청 삼림공안국 황니허삼림공안분국 민경들은 자녀를 사칭한 사기사건을 해명하고 경제손실 5.7만원을 만회했다.
4월 7일 오후 4시경 민경들은 주민호 방문과정에 주민 리선생과 안해가 '딸'에게 거액의 돈을 보내려하는 것을 발견했다.
리선생은 '딸'과의 대화에서 '딸'이 교육부의 요청을 받고 청화대학 로교수와 련합으로 강습반을 꾸리고 청화대학 졸업증까지 취득하려고 하는데 강습비용 5.7만원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등록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인지라 '딸'은 아주 조급해 했고 리선생은 즉각 딸을 도와 등록해주려 했다.
사건의 경위를 료해한 후 민경들은 즉각 리선생의 계좌이체를 제지시켰다. 리선생의 핸드폰을 살펴본 후 민경들은 리선생이 말하는 '딸'이 당일에야 리선생과 친구추가를 했음을 발견했다. 민경들이 설명해준 뒤에야 리선생은 이상을 느꼈다. "딸애가 원래부터 나의 위챗이 있는데 왜 갑자기 새 번호로 날 추가했을가요?" 리선생은 대학에 다니고 있는 딸애와 즉각 련락을 취했고 결국 '딸'을 사칭한 사기사건임을 확인했다.
"하마트면 사기당할 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선생은 련신 민경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사후에 민경들은 리선생을 도와 국가사기방지APP를 설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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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