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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공안: 알곡 사기 사건 해명
2024-03-28 09:5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안도현공안국은 알곡 사기 사건을 해명하고 혐의자 양모를 검거했다.

3월 18일 12시, 안도현 풍산촌의 한 주민이 명월파출서에 와 운전자로 자칭한 사람이 자기 회사의 알곡 50여톤을 실어갔다고 신고했다. 관련액은 10만원 이상이였다.

신고를 받은 명월파출소는 즉시 형사수사대대와 합동전담반을 꾸려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수사와 탐문을 통해 돈화시 주민 양모에게 중대한 범죄혐의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3월 18일 19시, 돈화 시내에서 장물을 처리하려던 혐의자 양모는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혐의자 양모는 안도현 풍산촌에 있는 한 회사에서 사기를 친 범죄 사실을 탄백했다. 현재 사건은 진일보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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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안도현공안국

편역: 리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