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공항분화사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2월 연길공항에서는 려객흐름량 연인수로 20.9만명 완수했는데 연길공항의 월간 려객흐름량이 처음으로 연 20만명을 돌파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중 2월 15일 려객흐름량은 연 9,699명으로 일일 려객흐름량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4년 음력설려객운수기간 연길공항은 항공기 2,115대의 리착륙, 연 26,9859명의 려객흐름량, 368.4톤의 화물처리량을 보장하여 2023년 음력설려객운수기간에 비해 각기 152.7%, 207.9%, 24.0% 증가했으며 40일 동안의 노력을 통해 음력설 려객운수사업의 빛나는 '답안지'를 제출했다.

항공편의 원활한 운항을 보장하기 위해 공항분회사에서는 일찍 계획, 일찍 포치, 일찍 가동을 견지하고 항공편 고봉 시간 보장능력과 음력설 려객운수 연장근무 시각 분포와 결부하며 관건 일터와 전문 자격 인력의 비축, 항공기 위치 자원, 설비 시설의 최대 보장능력, 긴급구조 력량 및 항공편 량의 매칭정황을 에워싸고 음력설 려객운수 보장능력 평가사업을 전개하고 관건일터 인원에 대해 사전에 조률보충을 진행하고 설비 시설의 적용성에 대해 전면 검사를 진행했다. 항로 네트워크를 최적화하고 연장근무 조치를 조정하고 지역 문화관광부문과 협력하여 연변항공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려객출행수요가 비교적 집중된 국내 중심도시 및 인기도시의 항로에 대해 여러 차례 관련 항공사와 소통하고 조정하며 운수력 투입을 늘이고 항공편 밀도를 높였다.

려객 만족을 향도로 연길공항에서는 음력설 려객운수 진정 봉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봉사조치를 혁신하고 최적화하여 봉사 세부 사항을 신중하게 만들고 새로운 봉사 방법을 끊임없이 선보였다. '항사락'(航司乐)봉사 브랜드를 내오고 봉사브랜드작업실을 설립했으며 '붉은 열매·스미다' 항공 확장 특별 봉사를 개선하고 '4가지 실제' 전속봉사를 적극 실천하며 '물품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사랑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차별화 안전검사' 등 봉사조치를 전개하여 로약자, 환자 및 임산부와 같은 특수인원에게 관심을 돌렸다.
려객들에게 따뜻한 음료, 손난로, 담요 등 물품을 제공하여 려객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도시 '제1 창구'의 자태로 연변 사람들의 열정을 전달하고 도시 브랜드와 도시 형상을 향상시키고 연변 문화관광의 고품질 발전에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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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정보넷
편역: 김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