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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상가 도난사건 신속 해명!
2024-03-19 09:4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연길시공안국에서는 관할구역내 주민이 제공한 단서에 따라 상가 도난사건을 신속히 해명하고 범죄 혐의자 김모모를 체포했다.

3월 4일, 북산파출소 민경이 '100일 방문 안전 보호' 전문행동을 전개하는 가운데 방문 등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한 개체 상인으로부터 가게 카운터 서랍에 보관한 돈을 도난당했는데 CCTV가 설치되여 있지 않아 절도범이 누군지 확정할 수 없어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 가게 주인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주인은 당시 낯선 남성 한명이 카운터에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오래 머물지는 않고 인차 떠난 것을 회상하면서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관할구역 민경은 즉시 이 상황을 상급에 보고했고 현광길 소장은 이에 중시를 돌리고 즉시 전담반을 구성했다. 리성재 부소장이 조장을 맡고 사건 해결을 추진했다. 

사건 현장에 사건 해결에 도움 될 만한 단서가 없어 수사는 큰 어려움을 겪었다. 리성재 부소장은 경찰력을 조직해 광범위한 주변 조사를 벌였다. 마침내 수상한 남성이 사건 현장에 갔었고 부근 슈퍼마켓 두곳에서 많은 잔돈을 100원짜리 화페로 바꾼 수상한 행적이 발견되였다. 진일보로 되는 수사를 거쳐 이 남성의  신체 특징이 범죄혐의자와 매우 일치했으며 무직인원 김모모를 범죄혐의자로 특정했다. 연후 김모모가 자주 드나드는 장소와 거주지를 확정했으며 6시간의 잠복 끝에 연길시 진학거리 동시장 부근 려관에서 그를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범죄혐의자 현장 검증 사진)

수사를 거쳐 범죄혐의자 김모모는 2024년 3월 3일 연길시 북산거리의 모 상가에서 주인이 주의하지 않는 틈을 타 가게 카운터 서랍에서 현금을 훔친 범죄사실을 자백했다.

3월 9일, 범죄혐의자 김모모는 절도죄 혐의로 연길시공안국에 형사구류되였다. 

현재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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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