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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건의] 백신 규범 접종으로 류행성 출혈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어
2024-03-13 16:3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봄철은 류행성 출혈열의 다발기이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에서는 해당 질병이 일년 사계절 모두 발생할 수 있으며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감염될 수 있다고 알렸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전염병 예방 및 통제과 과장 박향화의 소개에 의하면 류행성 출혈열은 신장증후군 출혈열이라고 불리우는데 한타바이러스로 유발되고 쥐를 주요 전염원으로 하는 한가지 자연면역성 질병이다. 주요 림상 표현으로는 발열, 출혈, 신장기능손상 등이 있다. 해당 질병은 전년 발병하며 발병이 급하고 진전이 빠른 등 특점을 갖고 있어 방범의식을 제고해야 하는바 일찍 발견하고 일찍 진단하고 일찍 치료해야 한다. 출혈열 전파경로는 다양하다. 례하면 한타바이러스가 함유된 쥐의 소변과 대변이 립자를 형성해 공기 속에 떠나닐 때 사람은 한타바이러스의 에어러졸을 흡입하는것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쥐에 물리거나 쥐 체표진드기류 등 기생충에 물려도 감염될 수 있다. 바이러스가 함유된 쥐의 소변과 대변 혹은 쥐굴을 접촉한 후 본인의 눈, 코, 입 등을 만지는 것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물려서 감염되는 경우도 있는데 주요매체는 진드기류이다. 임산부가 감염될 경우 바이러스는 태반을 통해 태아를 감염시킬 수 있다.

박향화는, 출혈열 예방에 있어서 쥐를 방범하고 소멸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숙박, 생활, 학습, 사업 및 식당 등 장소의 쥐 방범과 소멸 사업에 중시를 돌리고 환경위생을 유지하고 쥐의 은신처를 제거해야 한다. 전파경로를 차단하고 입을 통해 질병에 걸리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식품위생, 식기소독, 식품저장 등 사업을 잘하고 쥐 배설물이 식품과 식기를 오염시키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자외선, 에탄올은 출혈열 바이러스에 대해 소멸작용을 갖고 있다. 개인방호를 강화하고 량호한 위생습관을 양성하며 식사하기 전과 화장실에 다녀온 후에는 손을 씻어야 한다. 각종 식품을 잘 보관하고 쥐의 생활조건을 최대한 감소해야 한다.

이밖에 출혈열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출혈열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간단하며 믿음직한 예방조치이다. 해당 중심 면역계획과 과장 강동성은, 출혈열백신은 불활성화백신이며 규범적인 접종절차는 1차 접종을 한 후 14일후에 2차 접종을 진행하는 것인데 1, 2차 백신은 기초면역이고 기초면역 1년후에 강화면역 백신을 한대 접종해야 한다. 목전 연길시 6개 사회구역 위생봉사중심과 4개 향진 위생원에서 모두 해당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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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