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이 제때에 오지 않았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상상조차 안갑니다. 모두 그대를 덕분입니다."
경찰대대에 걸려온 한통의 전화... 무슨 일일가?

2024년 3월 3일 오후 14시 40분경, 길림고속도로공안 돈화분국 순라대대 민경은 휴계소 사업일군으로부터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 장춘방향 안도휴계소에서 한 3세되는 남자아이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는데 구조가 시급하다는 제보전화를 받았다. 민경은 즉시 출동해 3분안에 휴계소에 도착하였고 긴급처치를 진행했다. 료해에 따르면 조녀사와 그의 가족이 함께 연길에서 출발하여 흑룡강 목단강시로 향하던중 안도휴계소에서 휴식을 취할때 아이가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고 사지가 마비되였으며 얼굴이 창백해졌다고 한다. 순라민경은 구조시간을 지체하지 않기 위해 즉시 의식을 잃은 아이와 그의 어머니를 경찰차에 태우고 경적을 울리며 60km 떨어진 돈화시병원 구급센터에 30분도 채 걸리지 않아 도착하였다. 병원으로 향하는 길에 민경은 또 병원과 적극 련계를 취해 록색통로를 열어둘 것을 요구했다.

돈화시병원의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거쳐 남자아이는 생명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의사는 제때에 병원에 도착했기에 다행스럽게도 아이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남자아이는 병원을 옮겨 진일보로 관련 치료를 받게 된다고 한다. 조녀사는 고속도로공안 민경이 위급한 시기에 신속하게 움직이고 구조의 손길을 내밀어준 데 대해 높이 칭찬했다.

"인민군중의 평안한 출행은 우리 고속도로공안의 가장 큰 바람이고 우리가 응당 해야 하는 일입니다." 고속도로공안은 시종 인민지상, 생명지상 리념을 견지하고 위급환자 운송, 응급운수, 구조전문차량 등에 대해 경찰차가 앞장서 호송하는 등 봉사를 취하면서 안전하게 고속도로를 통행하도록 우선 보장하고 성실과 책임감으로 군중을 위해 봉사하고 안전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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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