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식 관광'의 흥기로부터 '미식 관광'이 류행되기까지 연변은 먹방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최근 기자는 새로운 현상을 발견했는데, 많은 먹방 관광객들이 연변 현지에서 하루 'N끼'를 먹어도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껴 음식을 포장하여 돌아가는 고속철에서 계속 즐긴다고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것이야말로 음식의 최고 경지입니다. 옆집 아이들이 먹고 싶어 울고 있습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치킨, 김밥, 붕어빵, 떡볶이, 디저트, 커피... 절강성 관광객 아생은 이런 음식들을 포장하고 고속철에 올랐다.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아 도저히 다 먹을 수 없네요. 포장하여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생은 연길에서 고속철을 타고 룡가역에서 내린 후 비행기로 갈아탔는데 두시간 반동안 조금도 랑비하지 않고 창밖의 풍경을 보면서 이 음식들을 맛보고 즐겼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분분히 "스크린을 사이두고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나도 연변에 가서 먹어볼래!"라고 댓글을 달았다.
"연변에서 돌아오는 길에 평생 가장 행복한 고속철을 탔습니다!" 흑룡강관광객 예흔과 그의 친구들은 연변에서 2박3일동안 매일 'N끼'의 리듬으로 많은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그러나 이들은 충분히 먹지 못했다며 집으로 돌아오는 당일 비빔밥, 김밥, 잡채볶음, 닭날개튀김, 순대, 커피 등 맛있는 음식을 포장해 고속철에서 '잔치'를 벌였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연변에 갔다가 돌아올 때 이 표준에 따라 먹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먹방 관광객들의 '고속철 메뉴'를 관찰해볼 때 치킨, 커피, 김밥은 필수이며 비빔밥, 순대, 간장게장, 떡볶이, 설빙 등도 인기가 많았다.
그렇다면 고속철에는 음식에 대한 제한이 있을가?
알콜체적 백분률이 70%를 초과하거나 표식이 불분명한 자체제작 막걸리, 발열포 주요원료가 마그네슘알루미늄분말인 자체발열류 식품은 탁송과 휴대가 금지된다. 비빔밥, 떡 등 음식은 과체중 없이 휴대할 수 있으며 운행 과정에 부패와 변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단거리 휴대, 밀봉 포장해야 한다. 두리안, 우렁이국수, 취두부 등 냄새가 강한 식품은 차간에서 먹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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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넷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