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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상황] 턴넬에서 타이어가 펑! 승객들 덜덜....
2024-02-23 10:5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2024년 2월 19일 17시 30분경 길림고속도로공안 돈화분국 순라4대 민경은 장백산관광풍경구로 향하는 뻐스가 학강-대련 고속도로 따푸차이허 턴넬에서 타이어가 펑크 났고 11명의 승객이 몇시간 동안 턴넬에 갇혀 구조가 시급하다는 전화를 받았다. 제보를 접수한 민경은 바로 현장으로 달려갔다.

현장에 도착한 민경은 현장에 있던 관광객들을 안심시키는 동시에 사고차량 뒤에 안전방호구역을 설치했다. 운전수에 따르면 차량에는 전부 강서에서 장백산으로 관광하러 온 관광객들인데 차량이 턴넬에 들어선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펑'하는 굉음과 함께 차량이 흔들리기 시작했는데 다행히 근처에 턴넬 정비구역이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차량의 뒤쪽 타이어가 전부 펑크났기에 트레일러로 옮길 수는 있는 상황이 아니였기에 부득불 정비원이 와서 수리하길 기다려야만 했다. 턴넬내 기온은 령하 18℃인데 부분적 아이와 로인들의 신체건강을 고려해 민경은 인근 도로 순찰차량과 경찰차량과 련계를 취해 관광객들을 먼저 한총령휴계소로 이송시켜 휴식을 취하도록 배치했다. 

정비원이 도착하고 2시간의 노력끝에 타이어는 복구되였다. 운전수와 관광객들은 도움을 준 민경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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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