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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상황!] 고속도로에서 목재 차량에 화재...
2024-02-07 14:5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2월 4일 저녁 9시반쯤 고속도로공안국 돈화분국 순라5대대 민경들은 연장고속도로 연길방향 207키로메터 되는 곳에서 화물차에 불이 달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대형 트럭과 견인차에 목재가 가득 적재되여 있었다. 민경들은 즉각 안전보호구를 설치하고 상부에 현장상황을 보고함과 아울려 교통을 분류시키고 10여개의 소화기로 진화작업에 나섰다. 소화기가 소진되자 삽으로 눈을 퍼다가 불을 끄기도 했는데 민경들의 노력끝에 끝내 불길은 꺼졌고 이어 소방 등 부문도 현장에 도착하여 나머지 안전우환을 제거했다.

운전기사 장모에 따르면, 차량은 정상적으로 달리다가 견인차 바퀴에서부터 불길이 시작됐다고 한다. 불길을 발견한 후 그는 즉각 응급차선에 차를 세우고 경찰에 신고했고 민경들이 제때에 도착했기에 목재 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

고속도로 경찰 알림: 자동차에서 연료 류출, 제동계통 고장, 전기회로 로화 등 원인으로 자연발화하는 사고가 흔히 발생하고 있다. 이런 자연발화를 방지하기 위해 차량에 대한 일상 검사를 잘하고 라이터나 청신제, 살충제 등 위험물품을 차에 두지 말며 차량에 소화기를 준비해두어 화재가 발생하면 제일시간에 진화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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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