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8일 저녁
호북 무한 마방산 지하철역에서
4살 정도의 남자아이가
돌연 혼절해 의식을 잃었다
이때 옆을 지나던 승객이 달려가
응급구조를 펼쳐
이 어린이를 살렸다

일이 있고 나서야 이 승객이
무한리공대학체육학원
2023급 대학원생 양승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양승은
당시 어린이에게서 심정지 증상이 나타나
상황이 매우 급박했다고 회억했다
그는 즉각 심페소생술을 전개하고
실무인원을 지휘하여
현장질서를 유지하는 동시에
120 구조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구조인원이 도착하기 전에 그는
아이를 도와 생명징후를 회복시켰다



양승은 등록 재활치료사이다
그는 국가수영팀, 국가배드민톤팀 등에서 일하며
여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세계 챔피언들에게
재활치료를 해준 적 있다

그는 호북성 정부로부터
경기스포츠 개인기여상을 수여받았고
화중지역 스포츠의학재활
청년강연대회에서 2등상을 받았다
한마디로 양승은
풍부한 의학 실천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학문은 꼭 책에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미래에 그는 의료인으로서의 가치를
계속 발휘하여
우수한 대학원생, 의사로
성장하길 희망했다

양승은 이날 시험을 보기 위해 지하철을 탔었다
길에서 사람을 구한 원인으로
그는 시험을 그르치게 되였다
현재 어린이는 치료를 받아 퇴원했다
구조를 받은 어린이의 부모는
특별히 감사기를 선물하며
양승에게 사의를 전했다

구조를 받은 어린이의 어머니는
이번 돌발상황을 겪고 나서 아이는
장차 의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비쳤다고 말했다



양승 학생에게 사의를 전한다!
이 큰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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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중국조선어방송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