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연길시 첫 국영택시회사인 흠항택시관리유한회사가 정식으로 현판하여 운영되였다.

2023년 2월 13일에 설립된 이 회사는 등록자본금이 2억원이며 연길시공공뻐스집단유한회사에서 전액 출자한 자회사이다. 이 회사는 국유기업으로서 공공뻐스 공영 경영 모식을 토대로 하고 도시 주민과 출행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하며 쾌적한 출행선택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택시업종의 봉사질을 향상시키는 데 진력함으로써 도시 교통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고객지상주의는 우리가 봉사하는 취지이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운전자들이 고객의 수요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하여 승객의 출행안전과 편안함을 확보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회사 관련 책임자 박광훈에 따르면, 회사는 봉사 전문화를 매우 중시하며 전문적인 수업과 운전자의 전업 자질, 봉사 기능을 향상시키는 교육을 통해 승객들에게 정밀화하고 전문화된 봉사를 제공하여 부동한 승객의 요구에 만족줄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와 동시에 회사의 핵심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회사는 기존 대우에 상응한 장려, 격려 정책을 설치하여 운전자들의 수입이 더욱 보장이 있도록 함으로써 회사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발전과 장원한 계획에 토대를 닦았다. 이밖에 경영기한이 만료된 후 차량은 자가용으로 2년 동안 운행할 수 있으며 회사는 운전자의 종합표현에 따라 차량을 무상으로 운전자에게 명의 변경을 해줌으로써 그들의 사업동력을 북돋아주게 된다.
목전 이 회사는 2종, 223대의 신에너지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2개의 배터리 교환소가 건설되여 3분내에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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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상연변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