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주의] 수두 다발기 진입… 예방조치 잘해야
2024-01-11 15:5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겨울과 봄철은 수두 다발기이다. 이에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에서는 관련 단위와 광범한 주민들이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돌릴 것을 일깨웠다.

박향화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전염병예방통제과 과장

"수두는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호흡도질병으로 발병이 갑작스럽고 전파속도가 빠르며 급성류행이 쉽게 초래되는 특점이 있습니다. 특히 학교 등 인원밀집 장소에서의 전파는 사생들의 신체건강과 정상적인 교학질서에 쉽게 영향을 끼칩니다. 때문에 학교와 개인은 모두 수두 예방조치에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학생, 탁아소 유치원 아이들에게서 발열, 발진 등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제때에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수두환자는 마땅히 발진부위 딱지가 모두 없어질 때까지 격리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발병후 최소 2주후에 집단활동에 참여할 것을 건의한다. 이밖에 량호한 개인위생 습관을 기르고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제때에 병원을 찾아야 한다. 수두에 걸리면 되도록 인원밀집장소에 가지 말아야 한다.

수두백신 접종은 당면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경제적인 예방통제조치이다. 이밖에 전염원을 피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자주 환기시키고 환경을 소독하는 등 방식도 효과적인 예방조치가 된다. 아이들은 평소 신체단련을 잘하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면역력을 제고해야 한다. 

목전 수두백신은 2류 백신으로써 자체로 비용을 부담하고 자원적으로 접종하는 백신에 속하는데 연길시 6개 사회구역위생봉사중심과 4개 향진위생원에서 모두 접종이 가능하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출처: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