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9일 '안녕·중국'의 '분설렬차 길림출발' 국제 우호인사 길림행은 장백산 자락의 안도현 이도백하 상고대경관표류에 도착했다. 선경과도 같은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국제 우호인사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변주는 상고대경관표류에 힘입어 2023년 국내 '신종 놀이법' TOP10 제2위에 올랐다. 무송도표류에서 작은 배를 타고 물길을 따라 가노라면 아름다운 물소리가 귀속을 파고 들고 아름다운 경치가 줄지어 펼쳐진다.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물재주를 피우는 야생 오리도 볼 수 있다. 요즘 무송도는 매일 600~800명의 관광객을 접대하고 있으며 1월 15일 이후에는 관광객 고봉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일일 예상 관광객 수는 1,000명 이상이다.
미국 "국가지리" 특파 사진작가 댄 산도발은, 이번이 자신의 세 번째 길림성 방문이라고 하면서 아름다운 풍경 외에 이번에는 생활화 장면을 포착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이런 전통적인 민속생활풍경이 저를 사로잡습니다. 이곳에서 촬영한 작품들을 소셜미디어에 발표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의 특별한 점을 보아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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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상연변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