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설렬차'를 타고 '빙설인연'을 만나자. 1월 7일 성당위 선전부에서 지도하고 오주전파유한회사가 기획, 개최하고 중국길림넷 국제전파중심이 협력했으며 중국환구라지오TV유한회사가 특별지지를 준 '안녕·중국' 국제 우호인사 길림행 '분설렬차 길림가동' 활동이 장춘에서 있었다. 미국, 로씨야, 에스빠냐, 필리핀 등 국가에서 온 국제우호인사 및 온라인 달인들이 '분설렬차'를 타고 장춘에서 출발하여 길림시, 돈화시를 거쳐 장백산에 도착하면서 중국 제1 스키승지, 세계 3대 분설기지, 빙설관광 목적지로서의 장백산맥의 빙설매력을 만끽하고 길림의 량호한 빙설봉사시설과 연도의 독특한 민속문화, 군중의 열정과 활력을 체험하게 된다.
길림성은 세계 빙설 황금위도대, 동북아 빙설자원의 핵심구에 위치해 있는데 빙설자원이 풍부하고 빙설문화가 심후하다. 향후 며칠간 국제 우호인사와 온라인 달인들은 장백산맥과 송연평원 교차점의 무송도풍경구에 가서 무송의 진기한 모습을 관람하고 송화호스키장에서 스키의 속도와 격정을 체험하게 된다. 이어 겨울의 동화세계인 로백산 설촌에서 농후한 민속문화를 체험하고 마계표류, 로수하국제수렵장 등 풍경구에서 격정으로 넘치는 빙설게임을 체험하며 마지막으로 길림성의 대표성 관광명승지 장백산에서 림해설원의 장려한 풍경을 만끽하게 된다. 이번 활동은 또 일련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민간예술공연, 특식음식, 대표 방문지 등을 배치하여 국제 우호인사들과 온라인 달인들이 전방위적으로 길림의 매력을 느끼도록 해주게 된다.
활동 주최측은, 이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길림을 찾아 '분설'의 독특한 매력을 체험하고 빙설경제가 부여한 길림 고품질 발전의 활발한 맥박을 감수하도록 이끌며 길림 고품질 발전과 고품질 생활의 생동한 이야기를 전해줌으로써 장백산맥의 국제지명도를 진일보 제고하고 길림 빙설관광, 빙설문화의 미명과 영향력을 부단히 확대하기를 희망한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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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정보넷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