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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민박업종 풍년 맞아... 신규 민박 주인 1위 차지
2023-12-21 10:5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올해 중국 민박 업종이 '풍년'을 맞았다. 투쟈민박 예약플랫폼이 19일 발표한 <2023년 민박업종 발전 관찰>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플랫폼 인기도시 예약량이 2019년보다 1.2배 증가했다. 이와 동시에 민박 주인대오도 뚜렷이 많아졌다.

소비자 습관으로 볼 때, '90년대생'의 민박 예약량이 가장 높았고 '80년대생'은 소비가 낮고 야간 예약률이 가장 높았으며 '00년대생'은 '특전사'로서 같은 목적지 도시중에서 민박을 바꾸는 수가 가장 많았는데 한개 민박당 평균 1.52일을 머물렀다.

주택형 선택으로 볼 때, 가족이나 친구들과 려행을 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민박을 예약하고 정원이 있는 민박을 선호했으며 그 예약량은 2019년보다 2배 증가했다. 이밖에 플랫폼에 개인화원, 도예수공, 재배체험 등 문구를 단 민박 예약량도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되였다.

2023년 신규 민박 수는 2019년보다 77% 증가했다. '90년대생', '00년대생'이 바통을 이어받아 민박 주인의 주력으로 되였으며 올해 새로 증가된 민박 주인 가운데서 40%를 초과했다. 올해 소규모로 폭발적인 목적지와 전통인기도시의 신규 민박 주인이 가장 많은데 례하면 조선족풍정으로 인기 폭발 관광목적지인 연변이 제1위를 차지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연변의 민박 경영자는 주로 30~40세의 청년들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목전 플랫폼에서 60% 이상 집주인이 겸직으로 민박을 운영하고 있다. 민박 주인 중에는 1∼2개를 운영하는 사람이 50% 이상으로 가장 많으며 그들의 직업 가운데서 음식업과 숙박이 20%로 가장 높았다. 문화체육, 건축, 인터넷, 교육 종사자들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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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상연변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