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길림성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 민경들은 련속 수차례의 무면허운전 위법행위를 적발했다.

일전 번호판 앞자리수가 흑M인 차량이 연길서출구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운전기사는 면허증을 제시하지 못했다. 민경들의 확인결과 해당 운전기사는 임대차를 몰고 연길로 놀러 왔는데 아직 운전면허증을 따지 못한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고속도로를 나오자마자 경찰에 검거됐던 것이다.

역시 연길서출구에서 민경들은 번호판 앞자리가 길HGF인 상무차량을 검사할 때 차안에 타고 있던 승객 양모가 고속도로에서 운전한 것이 의심됐다. 감시카메라를 추적해본 결과 양모는 운전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차를 운전한 것이 확인됐다.

당일 연길북출구에서 한 검은색 승용차의 운전기사 장모도 머뭇거리며 면허증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재삼 면허증이 있는데 두고 왔다고 말했다. 민경들이 현장에서 확인해본 결과 장모의 면허증은 이미 취소상태였고 그의 행위 역시 무면허운전에 해당됐다.
관련 법규에 따라 민경들은 무면허 운전을 한 세 운전기사에게 각각 벌금 2,000원의 처벌을 안겼다.
고속도로 민경들의 부탁사항: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 무면허운전을 꼭 삼가해야 한다. 겨울철은 로면이 미끄럽기에 특히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고속도로에서는 실습기의 운전기사도 로 운전기사의 배동하에 운전을 해야 한다. 차량 속도가 빠른 상황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무면허 인원은 경험이 부족하기에 정확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따라서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때문에 절대 요행심리를 가지고 무면허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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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