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새벽 2시경, 곰 한마리가 돈화시 강원진 사도황구촌에 침입했다. 이 곰은 마을 주요도로를 따라 천천히 걸었으며 자동차 한대를 파괴한 뒤 이곳을 떠났다.
당시, 촌민들 대부분이 집안에서 쉬고 있었기에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목전, 돈화시 강원진 사업일군은 이미 림업, 공안 등 관련 부문에 상황을 보고하였으며 강원진파출소에서도 마을 주변에 대한 순찰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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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