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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통보! "이 사람 행정구류했답니다~!"
2023-11-02 14:5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청도맥주의 "소변풍파"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 11월 1일 상동성 평도시 련합조사팀은 관련 상황을 통보했는데 관련 인원은 이미 행정구류되였다고 한다. 

조사에 따르면  2023년 10월 19일 7시경 타성 모 맥아공장 위탁물류회사 화물차 운전기사 채모모(남)는 33.96톤의 맥아를 실은 화물차를 몰고 청도맥주제3공장에 도착했다. 12시 20분경 청도지화상업무역유한회사(청도맥주제3공장 아웃소싱회사) 하역로동자 최모모(남) 등 3명은 기계설비로 해당 화물차의 맥아를 부리기 시작했다. 맥아를 부리는 과정에 12시 40분경 최모모와 채모모는 화물차를 잠깐 이동시키는 문제로 시비가 붙었다. 13시 4분경 화물차에는 소량의 맥아만 남아 있어서 인공으로 쓸어담아야 했기에 최모모는 화물차에 올라가서 작업을 했는데 이때 차바곤에 소변을 보았다. 채모모는 차량에 있던 감시카메라를 통해 최모모의 행위를 발견했고 해당 영상을 핸드폰에 옮긴 후 개인 틱톡계좌에 올렸다. 공안부문의 조사를 거쳐 최모모는 고의로 타인의 재물을 훼손한 위법행위가 발견되였기에 10월 22일 평도시공안국은 "치안관리처벌법"에 따라 최모모에게 행정구류의 처벌을 안겼다.  

련합조사팀은 제일시간에 관련 맥아를 전부 봉쇄처리하고 기업이 무공해처리를 진행하도록 감독하였으며 식품생산가공절차에 진입하지 않도록 보장했다. 련합조사팀은 이미 법에 따라 기업이 주체책임을 엄격히 실시하도록 독촉했으며 관련 책임인에 대해 엄숙히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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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남경도시보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