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위 선전부가 틱톡에서 발기한 "맞아요, 나도 연변을 좋아해요" 틱톡 동영상 도전대회 시상식이 일전 연길에서 개최되였다.

올해 4월에 가동된 이 도전대회는 틱톡플랫폼의 영향력과 전파력에 힘입어 수만명 틱톡 사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대회 참가자들은 자기의 재능을 힘껏 발휘해 연변의 미식, 경치, 민박, 문화, 문화력사, 민족복장 등을 미니영상에 담아 연변의 아름다운 모습을 남김없이 보여주었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연변을 료해하고 방문하도록 홍보했다. 지난 10월 20일까지 이 틱톡화제는 총 30여만개에 달하는 동영상을 접수했는데 참여한 창작자가 9만여명에 달했고 도전대회기간 9억 9000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주최측은 도전대회 금, 은, 동상 수상자들에게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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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매화 김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