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년전
중국인민지원군이
기세드높이 압록강을 건넜습니다.

그들은
2년 9개월동안의
피어린 전투를 통해
항미원조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했습니다.

73년 전의 10월 25일
항미원조의 첫 총성이 울려퍼졌습니다.
197653명 항미원조 렬사들은
조국을 위하여,
인민을 위하여,
평화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으로 영용한 력사를 기록했습니다.
그들은 나젊은 생명을 바쳐가며
전쟁터에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력사를 명기하고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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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소뉴스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