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겨울철, 봄철 항공시즌이 10월 29일부터 시작된다.
새 항공시즌, 남방항공은
장춘-녕파 왕복 항공편을 새로 개통하게 된다.
10월 29일부터, 남방항공은 겨울철, 봄철 항공시즌 항공편 계획을 집행하게 된다. 2023년 겨울철, 봄철 항공시즌은 2023년 10월 29일에 시작되여 2024년 3월 30일에 결속되는데 도합 22주, 154일간이다.
2023년 겨울철, 봄철 항공시즌, 남방항공은 길림지역에 40대의 운송능력을 투입하고 60갈래 로선, 26개 도시를 운항할 계획이며 입출항 항공편 18,000여차 배치하게 된다.
장춘-녕파 왕복 항공편을 새로 개통하고 장춘-하문, 시쐉반나, 온주 왕복 항공편을 회복하며 장춘-의오, 장사, 해구, 삼아, 성도, 한국 서울, 일본 도꾜 왕복 항공편을 추가함으로써 길림성과 각 지역간의 경제무역왕래, 주민출행에 효률적이고 편리한 공중교량을 건설하게 된다.
새로운 항공시즌, 남방항공 길림분회사는 길림지역 시장수요와 결부하여 항공편 밀도를 증가하고 장춘 출항시간을 최적화하며 직항 항공편 비례를 높이게 된다.
그중,
장춘-북경, 장춘-상해는 매일 5편이고
장춘-광주는 매일 6편이며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은 매일 7편에 달한다.
장춘-심수, 해구, 삼아, 무한, 장사, 남경은
매일 4편이고
시간분포가 균일하여
려객들의 출행수요에 만족줄 수 있다.
이밖에
국제 운송력 투입을 늘리게 되는데
장춘-한국 서울, 장춘-일본 도꾜 항공편을 증가하게 된다.
남방항공 장춘-서울 왕복 항공편은 매주 12편에 달하고
장춘-도꾜 왕복 항공편은 매주 3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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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길림일보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