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도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민경이 량수도로구간에서 근무시, 훈춘-연길 관광려객뻐스에 탑승한 승객으로부터 그의 가족이 심한 복통과 실신 증세를 보여 즉시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게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민경이 려객뻐스가 위치한 곳에 도착했을 때 차안의 한 녀성이 얼굴이 창백해보여 상황이 매우 긴급했다. 민경은 즉시 가족과 함께 이 녀성을 경찰차로 옮기고 경찰차를 운전하여 병원으로 향했다. 이때는 마침 고봉기라 도로에 차량이 비교적 많았다. 민경은 경보를 울림과 동시에 연선도로의 민경들에게 차량흐름을 통제하도록 하여 8분만에 환자를 도문시인민병원까지 호송했다.

진료를 거쳐 이 녀성은 위험에서 벗어났으며 목전 이미 퇴원했다.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녀성과 가족들은 특별히 량수중대를 찾아 축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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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경찰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