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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가 루설되였다? 사기군의 속임수 조심!
2023-10-18 11:0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연길시 한 주민은 공안, 검찰원, 법원 사업일군을 사칭한 사기를 당했다. 사기군은 공안기관 사업일군으로 사칭하여 피해자의 려권 정보가 루설되여 도용되였을 뿐만 아니라 돈세탁 범죄에 가담되였다고 속였다. 사기군은 조사에 협조하기를 요구하면서 피해자가 모핸드폰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 '자금 검증'을 진행하도록 했으며 피해자가 해당 소프트웨어에서 은행카드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한 후 3.6만원을 인출해갔다.

공안 폭로:

사기군은 불법경로를 통해 피해자의 개인 신분정보를 얻은 후 공안, 검찰원, 법원 사업일군으로 사칭하여 피해자와 련계를 취한다. 피해자의 정보가 루설되여 도용되였을 뿐만 아니라 위법범죄기록도 있다고 속인다. 위조된 공안, 검찰원, 법원 기관 공식사이트, 수배령, 재산동결서를 발송하는 것을 통해 피해자에게 위협을 가하고 피해자로 하여금 자신이 중대사건에 가담되였다는 것을 철저하게 믿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급히 결백을 증명하려는 피해자의 심리를 리용해 사기군은 피해자가 거짓 공식사이트 혹은 핸드폰 소프트웨어에서 자금 청산, 자금 검증을 진행해야 한다는 리유로 은행카드 계좌 비밀번호 혹은 명의하의 은행계좌 내의 모든 자금을 '안전계좌'로 옮기도록 유도하면서 그 과정에서 사기를 친다.

경찰 제시:

공안, 법원, 검찰원은 임의의 안전계좌를 개설하지 않는다. 공안, 법원, 검찰원은 전화, QQ, 위챗 등 사교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건을 처리하지 않는다. 인터넷을 통해 '수배령' '체포령'을 발송하지 않는다. 사건처리는 재산을 조사하거나 결백을 증명하는 절차가 없다. 공안, 법원, 검찰원 기관은 전화상으로 개인에게 은행카드 혹은 지불 비밀번호 등 정보를 제공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공안, 검찰원, 법원 기관은 범죄용의자를 체포할 때 사전에 통지하지 않는다.

부주의로 사기당하거나 이와 비슷한 상황에 부딪히면 증거를 잘 보관하고 제때에 신고해야 한다. 빨리 신고할수록 긴급체불 및 쾌속동결하여 최대한도로 재산손실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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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길공안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