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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독사에게 물리는 사건 또 발생...
2023-08-30 13:5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8월 27일 오전 10시경, 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 지휘중심은 군중으로부터 왕청 주민 수선생이 집에서 일하다가 독사에게 물렸는데 당지에는 사독을 치료하는 혈청이 없기에 되도록 빨리 왕청현에서 연변병원으로 이송해 구조를 진행해야 하는데 운전수가 연길시내의 길이 익숙치 않아 시간을 지체할가봐 도움을 청한다는 구조요청을 받았다.

분국지휘중심은 신고를 접수한 후 즉시 연길북역 입구에서 근무중인 민경에게 수금소 출구역에서 구조차량을 맞이하도록 했다. 연길북역의 근무민경은 수금소 응급통로를 개통하여 구조차량의 신속한 출역과 호송 준비작업을 진행했다.

정기 고속도로 민경

"우리는 해당 차량 운전수에게 련계를 취해 도로의 주의사항을 알려주었습니다. 20분후 부상자를 태운 자가용차량이 연길북역 입구에 도착했고 미리 준비된 록색 통로를 통해 고속도로를 빠져나갔으며 민경은 즉시 경찰차를 몰고 경광등과 경보기를 켜고 부상자 차량을 연변병원까지 호송했습니다."

민경의 호송으로 부상자는 제일 빠른 시간안에연변병원으로 이송되였다. 부상자가 의사의 치료를 받는것을 보고서야민경은 자리를 떴다. 부상자 가족은 도움을 준 민경에게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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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김홍화